미술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点击添加我作为你的新联系人,若点击后没有提示框弹出,请手动添加账号或下载最新版
点击这里给我发消息
   
   맛집 완전정복
맞춤형 개량한복
[소학교]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글쓴이 : 캔디 날짜 : 14-02-18 19:45 조회 : 1713




수상내역
- 2006년 보스턴 글로브 혼 북 상 수상

요즘 별그대에서 도민준이 읽은 책으로 다시 유명해진 책입니다.

사실 이 책을 제작년에 보고서 졸업한 애들한테 많이 추천해줬었는데 드라마 덕분에 내용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졸업한 아이들도 제가 이 책을 추천해줬던걸 기억할런지 모르겠습니다.^^

책 중간에는 아기자기하고 포근한 느낌이 드는 삽화가 많이 들어가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꼭 에드워드하고 같이 여행을 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 듭니다.

저도 어렸을 때 인형한테 이름을 붙여놓고 친구처럼 지냈었는데..

어렸을 때도 일도 많이 생각이 나네요.


 

에드워드는 배에서 못된 아이들의 장난으로 인해서 바다에 빠지게 되는 수모를 겪게 됩니다.

하지만 이 수모가 끝이 아니었죠..

 

또한 에드워드는 어떤 여자의 손에 의해 허수아비가 되기도 했었습니다.
나도 사랑을 받아 본 적이 있어, 라는 에드워드의 말이 무척 쓸쓸하게 들리네요

에드워드는 이렇게 힘든 여행을 하면서 그 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사랑에 대해서 소중함을 깨닫게 됩니다.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은 어른들이 봐도 좋은 책입니다.

날 서게 살아왔던 인생을 뒤돌아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이들은 그 동안 당연시 해왔던 부모님의 사랑이나 친구들의 사랑에 대해서 소중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될 거 같습니다.^^

 


 


캔디 14-02-18 19:46



캔디 14-02-18 19:47

이름 패스워드
비밀글 (체크하면 글쓴이만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왼쪽의 자동등록방지 코드를 입력하세요.

게시물 11건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공지]  게시판에 게시한 글 백두산 04-11 6902
11 [소학교]  에드워드 툴레인의 신기한 여행 (2) 캔디 02-18 1714
10 [대학교]  물동이춤 “샘” 국가문화부 음력설야회에 (1) 미여니 02-12 2247
9 [기타]  운수 보고 앞길을 편안히 가세요 백설 06-12 2038
8 [유치원]  옳바른 생활습관이 미래에 준비된 아이를 만 백설 12-24 3525
7 [플래시게임]  연변사투리 게시판 정리중 조선음… 02-21 3682
6 [기타]  연변사투리 게시판주소입니다 백두산 02-21 3614
5 [류학]  중국 어학연수, 연변대학교 어떤가요? (2) 백두산 02-21 3523
4 [류학]  연변1중 졸업 녀대생 김수영, 하버드대 입학 캔디 04-22 3741
3 [류학]  '조선족 물리학천재' 하버드 대학원 연길 05-31 3813
2 [공지]  게시판에 게시한 글 백두산 04-11 6902
1 [기타]  연변교육정보 백두산 02-21 3550
회사소개 | 이용약관 | 제휴안내 | 공지사항 | 인재채용 | 지역광고 |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