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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청강 죽이기” 삐뚤어진 식민지 근성   
 별점 : 점
작성일 : 2011-05-27     조회 : 3,656 

오늘 새벽에 불거진 백청강 죽이기의 전말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지 몰라도 범인은 어찌 보면

일제 40년이 남기고간 식민지 근성의 피해자이고 아주 불쌍한 인간이다.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하고

자기보다 못나면 밟고 잘나면 벌벌 기고

 

일제 40년이 우리 국민성의 어느부분을 이런 식으로 만들었다.

 

선진국에서 온 외모가 깔끔한 사람들은 무조건 환영하고

후진국에서 온 사람들은 무조건 무시하고.

일본사람이라면 치를 떨면서도

이런 식으로 일제 시대 잔재를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걸까?

 

누구나 사회에서 평등하게 대접받기 원하면서

왜 정작 왜 사람들은 그 불평등의 굴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여러번 생각한다.

 

백청강이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 왔어도 이런 일이 있었을지.

아니 그가 조선족이 아니라 중국인이기만 했어도 이렇게 우리가 그를 무시했을까?

현재 인기 아이돌 그룹의 맴버인 태국인 닉쿤이나 중국인 빅토리아에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고 있는 우리이다.

그런데 정작 같은 뿌리인 조선족에 대해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을까 정말 놀랍다.

 

애초에 조선족이라는 것을 이슈를 거론하는 것만으로 우리의 문화 수준은 빵점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누구누구의 아들이다” “어디 출신이다?” 라는 것이

흥미로운 사실일뿐

플러스도 마이너스요인도 아니듯이

그가 조선족이라는 사실 또한 그냥 그가 가진 신상 정보의 하나일 뿐이다.

만일 범인이 다른 나라가서 한국인이라고 꼬리표가 달라서 차별을 당한다면

그 사람은 과연 머라고 할지 궁금하다.

 

마치 조생진이라는 이유로 일제 대에 개취급을 받아야했던

슬픈 역사를 가진 한국인이 이런식으로 또 다른 약자에게 역사를 되풀이하고 싶은 건가?

 

삐뚤어진 사고가 이 사건의 발단이었다면,

이사건의 전개는 밥벌이만 원하는 기자들의 가벼움이다.

갤에서 아무리 이슈가 되었다지만

기사화 되는 것만으로 타격이 될게 뻔한 이런 일을

사실 확인도 없이 정확한 근거도 없이 단 몇 시간 만에 기사화 했다.

 

요즘 기자들은 기자정신이 없다.

언론의 기능에 대해 알고 기자가 되는 건지 의심스럽다.

어떤 때 보면 이들은 단지 네티즌의 하수인인가 싶다.

발 빠르게 뛰어서 기사를 쓰는 게 아니라 네티즌의 의견 몇 개를 수집해서

너무나 쉽게 기사를 쓴다.

이런 기자들을 보니 윤종신님이 본인이 예능에서 남의 토크 주어 먹고 산다

고백한 게 연상된다.(윤종신님 비하하는 거 아님. 윤종신씨 좋아해요.)

요즘 기자들은 자기 사상도 없고, 세태를 분석하는 쓴 소리도 없다.

그냥 주어 먹기 식 기사를 쓸 뿐이고

조회수를 올려서 1건당 300원짜리 원고료 챙길 뿐이다.

 

과거처럼 목숨을 걸고 취재를 하거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고문도 불사했던

기자 정신이 그립니다.

 

그럼 이사건의 마지막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

나름대로 원하는 결말이 있지만

전 국민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는 않으니 쓰지 않겠다.

다만 위탄을 보는 많은 분들이

그냥 노래 실력과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대로만 투표해주시기를 빈다.

어떤 편견도, 어떤 왜곡된 눈도 없이.

오늘 새벽에 불거진 백청강 죽이기의 전말

누구 머리에서 나온 건지 몰라도 범인은 어찌 보면

일제 40년이 남기고간 식민지 근성의 피해자이고 아주 불쌍한 인간이다.

 

약자에게 강하고 강자에게 약하고

자기보다 못나면 밟고 잘나면 벌벌 기고

 

일제 40년이 우리 국민성의 어느부분을 이런 식으로 만들었다.

 

선진국에서 온 외모가 깔끔한 사람들은 무조건 환영하고

후진국에서 온 사람들은 무조건 무시하고.

일본사람이라면 치를 떨면서도

이런 식으로 일제 시대 잔재를 가지고 살아가고 싶은 걸까?

 

누구나 사회에서 평등하게 대접받기 원하면서

왜 정작 왜 사람들은 그 불평등의 굴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을 여러번 생각한다.

 

백청강이 미국이나 다른 선진국에서 왔어도 이런 일이 있었을지.

아니 그가 조선족이 아니라 중국인이기만 했어도 이렇게 우리가 그를 무시했을까?

현재 인기 아이돌 그룹의 맴버인 태국인 닉쿤이나 중국인 빅토리아에게도

많은 사랑과 관심을 쏟고 있는 우리이다.

그런데 정작 같은 뿌리인 조선족에 대해 이렇게 잔인할 수가 있을까 정말 놀랍다.

 

애초에 조선족이라는 것을 이슈를 거론하는 것만으로 우리의 문화 수준은 빵점이다.

이 프로그램에서 누구누구의 아들이다” “어디 출신이다?” 라는 것이

흥미로운 사실일뿐

플러스도 마이너스요인도 아니듯이

그가 조선족이라는 사실 또한 그냥 그가 가진 신상 정보의 하나일 뿐이다.

만일 범인이 다른 나라가서 한국인이라고 꼬리표가 달라서 차별을 당한다면

그 사람은 과연 머라고 할지 궁금하다.

 

마치 조생진이라는 이유로 일제 대에 개취급을 받아야했던

슬픈 역사를 가진 한국인이 이런식으로 또 다른 약자에게 역사를 되풀이하고 싶은 건가?

 

삐뚤어진 사고가 이 사건의 발단이었다면,

이사건의 전개는 밥벌이만 원하는 기자들의 가벼움이다.

갤에서 아무리 이슈가 되었다지만

기사화 되는 것만으로 타격이 될게 뻔한 이런 일을

사실 확인도 없이 정확한 근거도 없이 단 몇 시간 만에 기사화 했다.

 

요즘 기자들은 기자정신이 없다.

언론의 기능에 대해 알고 기자가 되는 건지 의심스럽다.

어떤 때 보면 이들은 단지 네티즌의 하수인인가 싶다.

발 빠르게 뛰어서 기사를 쓰는 게 아니라 네티즌의 의견 몇 개를 수집해서

너무나 쉽게 기사를 쓴다.

이런 기자들을 보니 윤종신님이 본인이 예능에서 남의 토크 주어 먹고 산다

고백한 게 연상된다.(윤종신님 비하하는 거 아님. 윤종신씨 좋아해요.)

요즘 기자들은 자기 사상도 없고, 세태를 분석하는 쓴 소리도 없다.

그냥 주어 먹기 식 기사를 쓸 뿐이고

조회수를 올려서 1건당 300원짜리 원고료 챙길 뿐이다.

 

과거처럼 목숨을 걸고 취재를 하거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고문도 불사했던

기자 정신이 그립니다.

 

그럼 이사건의 마지막은 어떻게 되어야 할까?

나름대로 원하는 결말이 있지만

전 국민의 마음이 내 마음과 같지는 않으니 쓰지 않겠다.

다만 위탄을 보는 많은 분들이

그냥 노래 실력과 자신이 좋아하는 취향대로만 투표해주시기를 빈다.

어떤 편견도, 어떤 왜곡된 눈도 없이.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출처: 네이버, 다음에서 [이 게시물은 관리자님에 의해 2011-05-28 09:46:26 연길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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